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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기숙사 입주… 설레는 대학 새내기

댓글 1 2019-08-22 (목)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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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yooops

    설레긴 dog뿔 . 지들이 왜설레. 앞으로 곤욕인대. 설레는건 애세뀌들 집밖으로 내보내는 부모의 마음만이 설레움이다. 노 구뤼이이이움. Just 설뢔움, hoping they'll never come back home. Please. Stay out!

    08-22-2019 09:40:4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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