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김 연방 하원의원
미주 한국일보의 창간 5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일보는 미주 한인사회의 이민 역사를 같이 해왔고 창간 이후 미주 한인들과 함께 한인사회의 진정한 동반자로서 함께 해왔습니다. 지금까지 중요한 뉴스와 정보를 신속하게 알려주시고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한인사회가 이만큼 발전할 수가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미주 한국일보가 한인사회의 발전과 정치력 신장에 크게 기여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데이브 민 연방 하원의원
지난 57년 동안 한국일보는 남가주를 비롯한 미주 한인사회의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정확한 뉴스와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며 한인사회를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저 역시 한인으로서 한국일보와 같은 언론기관이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여주신 헌신과 리더십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미주 한국일보가 변함없이 한인사회의 등불이 되어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김영완 LA 총영사
미주 한국일보는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남가주를 비롯한 미주 한인사회의 역사와 함께하며, 동포사회의 발전과 권익 신장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오늘의 창간 57주년은 미주 한국일보를 사랑하고 성원해 주신 독자 여러분과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언론인 여러분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미주 한국일보가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동포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이끌고 소통의 창으로서 더욱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캐런 배스 LA 시장
한국일보 창간 5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일보는 지난 57년간 LA를 비롯한 미주 한인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신뢰할 수 있는 보도와 지역사회 중심의 기사들을 통해 한인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공동체를 연결하는 든든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LA가 월드컵과 올림픽-패럴림픽 등 세계적인 행사를 앞두고 있는 지금, 정확하고 책임 있는 커뮤니티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큰 발전과 성장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최석호 가주 상원의원
1969년 창간 이후 한국일보는 반세기 넘게 미주 한인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 왔으며, 동포사회의 발전과 권익 신장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로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전하고, 조국과 미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한국일보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한인사회의 발전을 이끌고, 미래 세대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존 이 LA 시의원
지난 57년 동안 한국일보는 미주 한인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도를 통해 한인사회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해 왔습니다. 또한 한인 이민자들의 삶과 이야기를 기록하며 세대와 세대를 잇는 소중한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독자를 위한 책임 있는 언론의 사명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더욱 큰 발전과 번영을 이루어 나가길 기원합니다.

헤더 허트 LA 시의원
LA 시의회 10지구와 지역 주민들을 대표하여 한국일보 창간 5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LA는 해외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한인사회를 품고 있는 도시입니다. 한국일보는 그 성장과 변화를 기록하고, 한인사회의 성취를 조명하며, 오늘날 우리 도시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일보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조명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

로버트 안 LA 한인회장
미주 한국일보의 창간 57주년을 LA 모든 한인 동포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일보는 지난 1969년 창간 이래 지금까지도 한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언론사로 한인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가운데, 진실과 사회정의, 그리고 정론지로서의 신념을 지켜온 한국일보의 높은 기상은 우리 한인사회의 자부심과도 같습니다. 창간부터 지켜온 그 초심이 대대로 이어질수 있기를 기대하며, 수고하신 모든 취재진과 경영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장병우 LA 평통회장
한국일보는 대한민국과 미국, 나아가 전 세계 한인사회를 연결하는 소중한 가교이자 공공언론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충실히 실천해 온 결과이며, 지역사회의 미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국일보가 한미 양국을 잇는 대표적인 한인 언론으로서 더욱 발전하고, 정확하고 품격 있는 보도를 통해 동포사회의 신뢰를 받으며 새로운 미래를 선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정상봉 LA 한인상의 회장
한국일보는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미주 한인사회의 다양한 소식과 현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동포사회의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경제·비즈니스 분야의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분석을 통해 한인 기업인과 경제인들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일보가 진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미주 한인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대표 언론으로서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김창주 옥타 LA 회장
미주 한국일보 창간 5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폴로 11호가 달에 첫 발을 디딘 1969년에 미주 한인사회 최초의 한국어 종합 일간지를 발행한 것은 대단한 시작입니다. 미주 한인의 일원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미주 한국일보가 한인사회의 변함없는 등대와 등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급변하는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환경에 선두 역할하는 언론사로서 한인사회와 함께 꾸준히 성장 발전하는 주춧돌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곽도원 OC·SD 평통회장
지난 57년간 한국일보는 미주 한인사회의 역사와 희로애락을 함께 기록하며 동포사회의 눈과 귀, 그리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진실을 전하고 공동체를 연결하며 한인사회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한국일보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차세대와 한인사회를 잇는 든든한 다리이자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는 대표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중열 OC 한인상의 회장
한국일보 창간 5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정확한 정보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지역사회의 길잡이가 되어 주신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특히 오렌지카운티의 상공인과 한인들에게 한국일보는 경제와 사회, 문화의 흐름을 연결하며 희망과 방향을 제시하는 소중한 나침반 역할을 해왔습니다. 오늘의 창간 57주년이 지나온 발자취를 기념하고, 더욱 밝은 미래 세대를 향한 도약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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