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남가주 지역의 밤하늘에서 초대형 보름달인 일명 ‘수퍼문’(Super Moon)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천문학자들에 따르면 5일 밤 8시34분께 달과 지구의 거리가 최단거리로 접근하는 ‘수퍼문’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됐다.
연방우주항공국(NASA)에 따르면 수퍼문 현상이 나타나면 보름달이 평소보다 14% 커 보이며 30% 정도 더 밝게 느껴진다.
일반적으로 지구와 달의 평균거리는 23만6,855마일이지만 이날은 평균보다 1만5,000마일가량 가까운 더 근접한 약 22만1,800마일로 정도로 올해 가장 가까운 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