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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 옵니다”

사고
입력일자: 2012-06-20 (수)  
‘웃음 치료사’이요셉씨 23일 무료‘행복 세미나’
불황으로 고단한 한인들에 스마일 바이러스

대한민국 제1호 웃음 치료사 이요셉(사진) 한국웃음연구소 대표가 ‘행복을 만드는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하러 남가주 한인사회를 찾습니다. 한국일보 미주본사와 세인트 크로스가 주최하고 라디오 서울, KTN-TV가 후원하는 미주 한인들을 위한 ‘행복문화 만들기’ 세미나는 오는 6월23일 오전 10시 LA 주님의 영광교회, 오후 4시 OC 제일장로교회에서 각각 열립니다.

미주지역 최대의 한국어 일간지로 40여년을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본보가 어려운 이민 경제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한인들을 위로하고 이민생활 속에서 웃음으로 자신감을 갖고 행복과 성공, 건강을 회복하고자 준비한 세미나입니다.

성공과 웃음의 상관관계를 통해 이 대표가 터득한 웃음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인생 특강은 암세포도 이기는 강력한 긍정 에너지로서의 웃음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일시: 2012년 6월23일(토)
■시간·장소: 오전 10시~12시 LA 주님의 영광교회 (1801 S. Grand Ave. LA, CA 90015)
오후 4~6시 OC 제일장로교회
(8500 Bolsa Ave. Westminster, CA 92683)
■입장료: 무료
■문의: (323)692-2068, 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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