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나들이에 나섰던 한인 2명이 각각 교통사고와 물놀이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뉴욕주 롱아일랜드 이스트햄튼 경찰은 지난 23일 오후 1시께 서폭카운티 아마갯셋에서 도로를 따라 걷던 한인 제프리 안군이 택시에 치여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맨하턴 트리니티 고교에 재학 중인 안군은 주말을 맞아 친구들과 부모의 별장에 놀러왔다가 변을 당했다.
이에 앞서 22일 서폭카운티에서는 한인 입양인 출신 40대 남성 새미 위너(40)씨가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기 위해 호수를 찾았다가 익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