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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이란 이유로, 차 긁고… 청소년 폭행하고…
#지난해 8월11일 웨스트할리웃 지역에서 한 한인 남성이 인종증오 범죄 피해를 당했다. 백인 용의자가 무턱대고 아시안이라는 이..
12개 상임위 국감…이준석 세월호 선장 출석 주목
국회는 16일 기획재정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등 12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이날 농해수위는 ..
에볼라 공포의 또다른 주범 언어·문화격차
'인종의 용광로'라는 미국에서 에볼라 공포가 확산하는 이유 중 하나로 언어와 문화적인 차이가 꼽힌다고 미국 일간지 USA ..
멕시코서 낙타가 주인 숨지게 해…콜라 안줘서?
멕시코 남부의 한 야생동물원에서 낙타가 동물원 주인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남부 킨..
'병원 못 믿겠다'…미국 에볼라 의료대란 현실화
미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치료하던 두 명의 간호사가 잇달아 감염됨에 따라 전염 공포와 함께 병원에 대한 불신이 확..
바이든 이번엔 '티파티 미쳤다'
잦은 말실수로 구설에 오르내리는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이번에는 공화당의 강경 보수세력인 티파티를 원색적으로 비난한 것으로 ..
에볼라 매주 신규감염 1만명 될 수도
에볼라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이뤄지지 않으면 앞으로 2개월 이내에 매주 1만명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세계보건기구(..
미 간호사 85% 에볼라 교육 못받아
에볼라 확산방지에 나선 미국 의료 시스템에 큰 구멍이뚫렸다. 미국 간호사연 합(NNU)이13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
홍콩 시위대 바리케이드 철거 ‘긴장’
홍콩 시민의 반중 도심점거 시위 17일째인 14일 경찰의 시위대 바리케이드 철거작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양측의 긴장이 고조되고 ..
가톨릭, 동성애/이혼 포용하나
가톨릭교회가 동성애와 이혼을 포용하는 쪽으로 입장 변화를 시사하는 예비보고서를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다. 기존의 교리를 ..
바그다드는 아수라장
이라크 공안원들과 민간인들이 14일바그다드 동부 지역에서 전날 발생한차량 폭탄테러 현장을 살피고 있다. 수니파 극렬 무장단체인..
멕시코 실종학생 살해의혹 갱두목 사망
멕시코 게레로주 이괄라시에서 시위 중인 대학생들을 살해한 것으로의심받는 범죄 집단의 두목이 경찰과의 교전 중 사망했다. ..
롬니, 공화대권 3수 러브콜 쇄도
공화당에서 미트 롬니 전 매서추세츠 주지사에게 한 번 더 백악관 주인 자리에 도전하라는 권유가 빗발치고 있다. 롬니 전 ..
3년8개월만의 남북 군사당국 접촉…입장차만 확인
남북한 군사 당국이 15일 판문점에서 만났으나 상호 입장 차만 확인한 채 구체적인 성과없이 헤어졌다. 이날 접촉은 지난 ..
팝가수 케샤, 프로듀서 고소...'10년간 성폭행 일삼아'
미국 팝가수 케샤(27·본명 케샤 로즈 세비츠)가 자신의 전 음악 프로듀서인 닥터 루크(41·루커즈 세바스찬 갓월드)로부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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