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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미동맹, 더 위대하고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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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해 한미 간 ‘혈맹’ 관계를 강조하며 한미동맹은 더 위대하고 더 강한 동맹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28일 워싱턴 DC에 도착, 첫 공식 일정으로 버지니아주 콴티코의 국립 해병대 박물관에 있는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찾아 헌화한 뒤 기념사에서 “한미동맹은 전쟁의 포화 속에서 피로 맺어졌다. 몇 장의 종이 위에 서명으로 맺어진 약속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초 제막된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한국 대통령이 찾은 것은 문 대통령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67년 전 미 해병들은 숭고한 희생을 치렀다”며 “10만여명의 피난민을 구출한 흥남철수 작전도 성공할 수 있었고, 빅토리아호에 오른 피난민 중에 제 부모님도 계셨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2년 후 저는 빅토리호가 내려준 거제도에서 태어났다. 장진호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의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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