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니스트리의 2000년 파키스탄 단기선교 사진.
2004년 여름 단기선교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올해 단기 선교지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멕시코가 단연 최고 인기이지만 기타 남미지역과 중국, 아프리카도 많은 편이고 특히 미국 인디언 원주민 선교도 함께 떠오르는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또 단기선교 팀 파송에 앞서 선교 전문가를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하고 선교의 기본 자세로부터 현지 적용에 대한 구체적 전략까지 조언을 듣고 준비하는 단체와 교회들도 늘었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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