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무 젖꼭지는 무언가를 빨기 원하는 아기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동시에 수유를 하는 엄마들의 고통을 분담해 준다.

까다로운 아기일수록 고무 젖꼭지를 더 필요로 한다. 6세 이후까지 고무 젖꼭지를 물릴 경우 덧니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아기들이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터득하는 운동은 ‘입으로 빨기’다. 모유를 먹는 아기들은 엄마 젖을 먹을 때뿐만 아니라 늘 무엇인가를 빨고 싶어하지만 그렇다고 그럴 때마다 젖을 물려줄 수는 없는 노릇. 이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고무 젖꼭지. 아기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엄마들에게는 휴식을 선사한다. 그러나 고무 젖꼭지를 물리면 모유수유에 방해가 되거나 아기 치아에 이상이 생긴다는 등 부정적인 견해도 많다. 이럴 때마다 초보 엄마들은 육아에 있어 혼란스러움을 느낄 뿐 아니라 어떤 것이 정답인지 몰라 답답할 때가 많다. 여기에 대해 소아과 전문의 캐런 브리치 박사가 고무 젖꼭지 사용에 관한 다섯 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을 내놓았다.
지난 2일 천주교 샌디에고 한인성당 (주임 민광호 요셉 신부) 신자들이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고 FC와 로스엔젤레스 FC와의 경기…

지난 달 30일 SD한인여성골프회(회장 김영옥)가 주최한 골프토너먼트가 트윈 옥스 골프 코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참가자들의 핸디캡을 기준으로 …
오는 6월 2일, 샌디에고 유권자들은 장기간 비어 있는 비거주 세컨드 홈(여가주택)에 고율의 세금을 부과하는 주민발의안 ‘A’에 대해 찬반을 …
다음 달 9일(화) 오후 12시에 골프클럽 캘리포니아(3742 Flowerwood Ln, Fallbrook, 92028)에서 샌디에고 한인회 …
오렌지카운티 한인 청소년 음악 단체가 뮤직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다.OC 청소년 관악 봉사 단체인 ‘GMWB’(Gl…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