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효기간을 반드시 살펴서 사야 하는 우유는 유효기간이 지난 후에는 아깝더라도 반드시 버리는 것이 좋다.

유효기간 표기가 가장 난해하게 돼 있는 깡통식품들. 제조사만 알아볼 수 있게 처리돼 있어서 소비자들의 해독이 불가능하지만 주로 연월일로 표기돼 있는 것들이 많다.
유효기간(Expiration date)은 제조사와 소비자가 직접적으로 대화하는 창구라 할 수 있다. ‘우리가 만든 이 제품은 앞으로 언제까지 신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제조사에 소비자는 ‘그렇다면 적어도 앞으로 열흘간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겠군요’라고 말하는 대화를 집약시켜 놓은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실상 마켓에 가보면 이 유효기간의 ‘변주’는 너무나 다양해 어떨 땐 제조사와의 대화가 너무 난해하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예를 들어 단순히 유효기간이라는 표시 외에도 ‘use by’ ‘best by’ ‘sell by’ ‘best if used before’ 등 그게 그거 같은 너무나 다양한 표기법이 그것이다. 또 이 유효기간이라는 것이 얼마나 유효한지도 의심스럽다. 만약 28일까지가 유효기간이라면 29일에 그 식품을 먹으면 정말 큰일이라도 나는 것일까. 우리가 평소에 궁금해하던 유효기간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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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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