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도저도 필요 없이 단박에 튀고 싶다면 단연 새퀸 미니 드레스다. 은색 미니 드레스는 에밀리오 푸치 컬렉션.

▶파티의상 소재로 가장 많이 쓰이는 오간자(organza). 오간자 소재 투피스에 화려한 플라워가 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화려함을 더한다. 탑과 스커트는 로달테(Rodarte), 구두는 크리스찬 루부탱 컬렉션.
파티 참석을 위해 이제야 ‘뭘 입고 가지’라는 질문을 하는 이들은 없을 것이다. 누구든 12월엔 파티가 있을 것을 예상할 테고 그렇다면 이미 한 달여 전부터 이 질문은 마쳤을 테니 말이다. 그러나 질문은 했으되 답은 마련 못한 이들이 예상보다는 많을 터. 어찌어찌하여 시간이 흘렀고 옷장 문을 열어보다, 혹은 샤핑에 나섰다 아직도 이렇다 할 옷을 결정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막판 송년모임을 앞두고 여전히 파티의상으로 고민인 당신에게, 여기 파티의상 고르는 법과 코디 지침서를 귀띔한다.
지난 2일 천주교 샌디에고 한인성당 (주임 민광호 요셉 신부) 신자들이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고 FC와 로스엔젤레스 FC와의 경기…

지난 달 30일 SD한인여성골프회(회장 김영옥)가 주최한 골프토너먼트가 트윈 옥스 골프 코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참가자들의 핸디캡을 기준으로 …
오는 6월 2일, 샌디에고 유권자들은 장기간 비어 있는 비거주 세컨드 홈(여가주택)에 고율의 세금을 부과하는 주민발의안 ‘A’에 대해 찬반을 …
다음 달 9일(화) 오후 12시에 골프클럽 캘리포니아(3742 Flowerwood Ln, Fallbrook, 92028)에서 샌디에고 한인회 …
오렌지카운티 한인 청소년 음악 단체가 뮤직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다.OC 청소년 관악 봉사 단체인 ‘GMWB’(Gl…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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