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살고 있는 주택을 시장에 매물로 내놓을 계획입니다. 혼자서 팔아볼 생각입니다. 첫 4~6주 내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면 주택을 부동산 에이전트에 넘길 예정입니다. 저의 주택은 조용한 장소에 위치해 있으나 1890년에 지어져 조금 낡았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거주하는데 저의 주택은 전혀 불편이 없으나 대단히 매력적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부엌을 수리하는 등 많은 돈을 들여 주택을 개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제가 주택 개조를 실시해야 할지 바이어에게 맡기는 것이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
역사가 있는 주택 구입에 관심 있는 바이어들은 시설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을 뛰어넘어 무엇인가를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택을 내놓기 전에 부엌을 수리하는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집값을 조금 내림으로써 더 많은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 것입니다. 귀하의 집과 같이 오래된 주택을 구입하는 바이어들은 그 집을 어떻게 보존해야 할지 특별한 생각을 갖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에 손을 대는 것이 반드시 바이어의 마음을 흡족하게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황동휘 기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