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스터베이에 위치한 플랭팅 필드는 도서관, 2개의 온실 그리고 필드로 나눠 식물을 특성별로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주말부터 롱아일랜드 공립학교들이 방학에 들어간다. 1주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여행을 계획하지 않은 가정은 춥다고 자녀들을 방안에만 갇혀 놓을 수는 없는 시즌.가까우면서도 활동적인 움직임이 있을 수 있는 곳의 한 곳은 식물원. 겨울에 식물원에 무슨 볼거리가 있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겨울 자연을 맛볼 수 있는 식물원이 롱아일랜드에 5곳이 넘는다. 화려한 색깔의 꽃은 없지만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조용히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는 식물을 숨쉬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는 식물원들을 소개한다.
지난 2일 천주교 샌디에고 한인성당 (주임 민광호 요셉 신부) 신자들이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고 FC와 로스엔젤레스 FC와의 경기…

지난 달 30일 SD한인여성골프회(회장 김영옥)가 주최한 골프토너먼트가 트윈 옥스 골프 코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참가자들의 핸디캡을 기준으로 …
오는 6월 2일, 샌디에고 유권자들은 장기간 비어 있는 비거주 세컨드 홈(여가주택)에 고율의 세금을 부과하는 주민발의안 ‘A’에 대해 찬반을 …
다음 달 9일(화) 오후 12시에 골프클럽 캘리포니아(3742 Flowerwood Ln, Fallbrook, 92028)에서 샌디에고 한인회 …
오렌지카운티 한인 청소년 음악 단체가 뮤직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다.OC 청소년 관악 봉사 단체인 ‘GMWB’(Gl…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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