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판 도가니’ 속출… 실태·배경·대책
▶ 성에 무지한 학생대상 상습적인 범죄 충격 피해 발생땐 학교 연락

계속해서 터져나오고 있는 교사 성범죄 사건으로 교육계가 비상이 걸렸다. 교사 2명의 엽기적인 학생 학대 및 성추행 사건으로 발칵 뒤집혔던 미라몬트 초등학교의 모습.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사들이 상습적인 성추행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나‘LA판 도가니 사건’으로 불리는 미라몬테 초등학교 사태 이후 곳곳에서 교사들의 성범죄 혐의가 불거져 나오면서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질 대로 커지고 있다. 올 들어 LA 통합교육구(LAUSD)에서만 11명 교사들의 교내 성범죄 혐의가 드러난 가운데 전체적으로 성범죄와 관련돼 체포된 교사와 교직원들의 수가 20여명에 달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감춰져 왔던 실상이 드러나고 있는 교사 및 교직원 성범죄 실태와 원인을 진단하고 그 대책을 알아봤다.
지난 2일 천주교 샌디에고 한인성당 (주임 민광호 요셉 신부) 신자들이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고 FC와 로스엔젤레스 FC와의 경기…

지난 달 30일 SD한인여성골프회(회장 김영옥)가 주최한 골프토너먼트가 트윈 옥스 골프 코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참가자들의 핸디캡을 기준으로 …
오는 6월 2일, 샌디에고 유권자들은 장기간 비어 있는 비거주 세컨드 홈(여가주택)에 고율의 세금을 부과하는 주민발의안 ‘A’에 대해 찬반을 …
다음 달 9일(화) 오후 12시에 골프클럽 캘리포니아(3742 Flowerwood Ln, Fallbrook, 92028)에서 샌디에고 한인회 …
오렌지카운티 한인 청소년 음악 단체가 뮤직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다.OC 청소년 관악 봉사 단체인 ‘GMWB’(Gl…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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