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러튼 최근 수개월 10개 업소 오픈 대형 마켓·식당·의류·소매점 등 성업 한인교회도 인근에ÿ 발전 가능성 커

풀러튼 오렌지도프와 브룩허스트 길 교차로 셸 주유소에 있는 한글 안내문. 한인 상권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풀러튼 오렌지도프와 브룩허스트가 만나는 교차로 인근에 최근 수개월 사이 10개의 한인 업소들이 오픈하는 등 새로운 한인 상권을 형성하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현재 브룩허스트 선상 양 옆으로 한식당과 베트남 식당, 카페, 정육점, 핸드폰 가게, 컴퓨터 등이 분포해 있으며, 오렌지도프 선상으로 최근 오픈한 아리랑 마켓 풀러튼 지점을 비롯해 대형 숯불구이집, 중식당, 여성 옷가게, 뷰티서플라이점, 안경점, 카페, 화장품점, 한의사, 미용실 등 20여개 한인 점포들이 몰려 있다. 이와 함께 한인은행 지점과 요거트점이 입주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시민권자 의 금융 시스템 접근을 제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반이민정책 강화 기조를 금융권까지 확대하고 있다…

그레이트 폴스가 ‘버지니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Cities with the most expensive homes in Virginia)…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앞으로 미국 영주권을 받으려면 본국에서 신청하도록 규정을 바꾼다.신분 조정을 통해 미국에 체류하면서 영주권 절차를 밟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