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독립기념일인 ‘싱코 데 마요’를 맞아 오늘(5일)부터 6일까지 크고 작은 행사가 펼쳐진다. 이 중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개최되는 가볼 만한 축제를 소개한다.
5일 개최되는 축제는 샌클레멘티시 맥스버그 플라자 팍에서 오후 6시 아즈텍 댄스, 멕시칸 음식 등을 선보이며 멕시코 전통 미술품 전시와 전통 음악 등이 공연된다. 입장은 무료.
뉴포트비치시에서는 오전 11~오후 8시 뉴포트 해안가(1131 Back Bay Dr.)에 음식부스가 마련되고 각종 음악공연과 자동차 쇼가 진행된다. 입장료는 15달러다. (949)729-3868
코스타메사에 있는 OC 축제와 이벤트 센터(88 Fair Dr.)에서는 멕시코 악단이 출연한 멕시코 음악공연이 오후 1~10시 진행된다. octastefest.com
어바인 프리텐드 시티 칠드런 뮤지엄(29 Hubble)은 오전 10~오후 5시 미술전시회와 게임타임, 스토리타임을 개최한다. 어린이와 어른 각각 11달러, 군인 가족 8달러. 12개월 이하는 무료다. pretendcity.org
6일 일요일은 오전 11~오후 3시 레익 포레스트 헤리티지힐스 히스토리칼 팍(25151 Serrano Rd.)에서 음악과 댄스공연과 각종 장기공연이 개최된다. 어른 4달러, 어린이 3달러다.
(949)923-2230
샌타에나시에서는 오전 10~오후 4시 보우어스 박물관(2002 N. Main St.)에서 싱코 데 마요 특별 이벤트가 개최된다. 음악과 춤 등이 공연되며 멕시코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다.
bowe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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