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엄영민목사)와 나침반교회(담임목사 민경엽)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브레아에 있는 나침반교회(1200 W. Lambert Rd.)에서 ‘SS 혁신보고서’의 저자 김만형 박사를 초청해 ‘자녀교육 및 주일학교 교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8일(금) 오후 7시30분 자녀교육 세미나(1), 29일(토) 오전 6시분 자녀교육 세미나(2), 오전 10시~오후 4시 주일학교 교사 세미나, 오후 7시30분 자녀교육 세미나(3), 30일(일) 오후 3시 자녀교육 세미나(4), 10월1일(월) 오전 10시~오후 12시 목회자 세미나, 오후 1~3시 차세대 솔루션 목회자 포럼 등으로 진행된다.
송규식 목사(차세대 연구소 소장)는 “학교교육으로는 자녀의 인성교육은 물론 신앙교육을 기대할 수 없다”며 “다음 세대 문제를 심도 깊게 분석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통해 실질적인 차세대 문제해결에 접근해 가는 이번 세미나에 많이 참석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변영익 목사),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김영대 목사), OC목사회(회장 신종은 목사),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손찬우 집사), 이민신학연구소(소장 오상철 목사), 차세대연구소(소장 송규식 목사) 등이 후원한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강사 김만형 박사는 트리니티 에반젤리칼 다이비니티 스쿨 교육학 박사로 현재 친구들 교회 담임목사이다.
(714)699-0210, (562)691-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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