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터에서 더 행복해 지려면

어려운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봉사활동을 펼치면 회사의 직원들이 더욱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한미은행이 네이버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독거 노인과 저소득층을 위해 식료품을 무료 급식하는 푸드뱅크 행사를 LA 한인회와 함께 펼치고 있다.
비즈니스 오너들이나 근무하는 직원들이 비즈니스에 대해서 얼마나 열정적인지 몰라도 스트레스와 장기간의 근로시간과 불경기로 인한 수많은 걱정거리로 인해 불행감을 느낄 수 있다. 지난 6월 컨퍼런스 보드에 따르면 47%의 미국인들만이 자신의 일에 대해서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너무 많은 시간을 행복이 아닌 불행을 추구하는 실정이다. 일터에서 불행을 느끼는 것은 당신의 감정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회사의 생산성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한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어려울수록 남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감사하는 생활을 하다보면 저절로 행복을 느낄 수가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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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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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주 의회는 페어팩스 출신으로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브랜든 김(Brandon Kim) 선수의 공로와 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7일 “오늘 밤 한 문명(civilization)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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