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연시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오너들이 일년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리하면 그동안 겪었던 어려움은 눈 녹듯이 사라지고 눈에 안 보이게 매출 증대효과도 볼 수 있다. 한인타운의 선물센터 김스전기에서 사은의 표시로 고객들에게 무료로 선물포장을 해주고 있다. <장지훈 기자>
불경기의 여파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강할 줄 모르는 실업률, 예전에 비해 훨씬 얄팍해진 봉급, 기업의 지속적인 구조조정, 경제적인 어려움을 비관한 가장의 자살 등 계속되는 경기침체의 여파로 살기가 각박해지는 것이 요즘의 세태이다. 그러나 차분하게 돌아보면 우리 주변에는 감사의 조건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아직은 일을 할 수 있는 직장과 비즈니스가 있고 사랑하는 자녀와 이웃이 있으며 맑은 공기를 호흡하고 사지가 멀쩡해 아무 데고 다닐 수 있는 건강 등 감사의 조건은 어떻게 보면 일일이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단지 외부적인 경제적인 어려움에 가려서 내재해 있는 감사의 조건을 망각했을 뿐이다. 다른 것은 차치하고라도 현재 살아서 숨 쉬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삶이 너무나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 재정적인 손실이 있었더라도 연말연시를 맞아 감사의 마음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올 한해를 정리하면서 비즈니스 오너들이 구체적으로 사의를 표할 수 있는‘감사 십계명’을 살펴본다.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비즈니스, 인간관계, 의사결정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현실적으로 배우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한양대학교 글로벌…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지난 2일 부에나팍 시청 시의회 회의실에서 ‘발달 장애인의 달’을 맞이해서 마련한 발달 장애 아티스트들의 전…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어바인 시, 연례 고등학생 미술 전시회가 올해에도 열린다.어바인 시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어바인 시청에서 고등학생 미술 전시회(High …
오렌지카운티 검찰에 근무하고 있는 한인 앤 조 검사가 OC 수피리어 코트 판사에 도전한다.OC 출신인 앤 조 검사는 18년동안 검찰청에 근무하…

남가주의 대표적인 한인 대형교회 중 하나인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며 한인사회에 문화적, …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한인 대형 여성의류업체 ‘엣지마인’(대표 강창근·사진)이 설립한 비영리 자선단체 ‘강 드림재단’(Kang Dream Foundation)이 올…
워싱턴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로 한인 밀집지인 타코마 시정부가 한인 김현씨를 시 매니저로 공식 임명했다. 그의 연봉은 밥 퍼거슨 워싱턴 주지…
주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1960~2000년대까지 한국 사회와 문화를 조망할 수 있는 걸작 6편을 엄선한 고전영화 시네마테크 프로그램 …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월 초 단속이후 중단 한달여 만에 30여개 데이케어중 10곳 안팎서 제공 ▶일부선 상품권 · 선물등 편법 자행, 주 3일이상 등록시 월 3…

버지니아 주 의회는 페어팩스 출신으로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브랜든 김(Brandon Kim) 선수의 공로와 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7일 “오늘 밤 한 문명(civilization)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