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웃, 야구영화 만들기는 계속 이어진다
▶ `42’ 호평 속 흥행 행진 아론 소재 영화도 제작중 흥행 대박은 쉽지 않아

아이오와 농장 주인(케빈 코스너)이 자기가 만든 구장에서 피칭을 하고 있다. <‘꿈의 구장’>
미 프로야구 사상 최초의 흑인 선수인 재키 로빈슨의 실화를 그린‘42’가 비평가들의 호평 속에 흥행이 잘 되고 있다. 영화는 야구영화이자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미 역사를 바꿔 놓은 한 용감한 남자의 인간 승리담이요 또 로빈슨을 스카웃한 브루클린 다저스의 제너럴 매니저 브랜치 릭키와 로빈슨과의 인간관계를 다룬 드라마이다. 한편 야구영화‘내추럴’을 감독한 배리 레빈슨이 홈런왕 행크 아론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 예정이다. 하워드 브라이언트의 책‘마지막 영웅: 헨리 아론의 삶’을 바탕으로 만들 영화는 아론이 양키즈의 강타자 베이브 루스의 홈런 기록을 깨기 위해 진력한 1972~74년의 과정을 담을 예정이다. 아론은 지난 1974년 4월8일 715번째 홈런을 날리면서 루스의 기록을 깼다.![[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한인축제재단… “축제 더욱 업그레이드”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한인축제재단… “축제 더욱 업그레이드”](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26/20260126213230695.jpg)
LA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LA 한인축제가 올해는 10월1일부터 4일까지 LA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LA 한인축제를 …

남가주 불교계의 신년 하례식이 지난 25일 대한불교조계종 미중서부지회(회장 묘경 스님) 주최, 조계종 포교사단 LA 지역단(단장 김지영) 주관…
단국대학교 부설 국제문예창작센터가 개최한 제15기 미주문학 아카데미가 지난 23일 성료됐다. LA 작가의 집에서‘발견과 확장의 글쓰기’를 주제…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남가주동문회(회장 윤정기)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신년하례식을 겸한 정기총회를 지난 24일 부에나팍 더블트리 호텔에서 개…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의 신년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오는 2월14일 오전 11시부터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8888 Los Coyote…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30대 남성 총격 사망 직후 국토안보부의 ‘제 식구 감싸기식’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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