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할러데이 시즌 하우스파티 준비 노하우
▶ 메인 메뉴 선택 연령·취향 가장 고려해야, 테이블보·캔들 하나만 바꿔도 분위기 확~, 부담 없이 기억에 남을 만한 선물도 준비

일회용 그릇보다는 사기그릇을 사용하면 품격 있는 하우스 파티가 완성된다. 크리스탈 잔과 테이블 양초가 할러데이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테이블보와 작은 촛불, 컬러 냅킨만으로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분위기의 하우스 파티를 즐길 수 있다.
11월의 땡스기빙 데이(Thanks Giving Day)를 시작으로, 크리스마스와 뉴이어스 이브 등 본격적인 할러데이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사실 땡스기빙 데이나 크리스마스에는 문 닫는 식당도 많을 뿐더러 어딜 가나 사람이 많기 때문에 외출했다 괜히 지출만 늘고 사람들에 치여 고생만 하다 돌아오기 십상이다. 이럴 때는 가까운 친구나 친척들을 집으로 초대해 하우스 파티를 즐기는 것이 가장 좋다. 파티라고 해서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다. 거창할 것 없이 테이블 위에 테이블보 깔고, 양초 몇 개 놓고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함께 있는 시간을 즐기면 그게 바로 훌륭한 파티니 말이다. 여기에 소중하고 반가운 사람들과의 신나는 수다와 한해를 마무리 짓는 덕담 등이 어우러지면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연말의 즐거움을 두 배로 즐기는 하우스 파티 노하우를 각 스텝 별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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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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