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러가 알아두면 유익한 팁
▶ 현관 주변에 화분 비치해 아늑함 배가, 다이닝룸·리빙룸 등 ‘첫 인상 공간’ 마련, 출입문 등지지 않게 소파 등 가구배치

현관문 실외에 화분 등을 비치해 두면 좋은 풍수로 바이어에게 좋은 인상을 전달한다. 그러나 공격적인 느낌의 뾰족한 잎이나 꽃을 지닌 화분은 피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집이 없어서 난리였는데 이제는 집이 안 팔린다고 아우성이다. 집이 나오기만 하면 바이어들이 낚아 채가던 시절이 엊그제였는데 수개월째 새 주인을 기다리는 집이 쌓여가고 있다. 9월 중 LA, 롱비치 지역의 매물 시장 대기기간은 89일로 석 달 가까이 되고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카운티는 4개월에 근접해가고 있다. 그러나 연말로 접어들수록 주택 거래가 더욱 한산지게 마련이어서 조기에 집을 팔아야 하는 셀러는 나름대로의 방안을 강구해야겠다. 미국에서도 중국계 커뮤니티 사이에서는‘풍수’ 개념을 도입한 주택 매매가 활발하다. 모든 조건이 우수하지만 풍수 전문인의 입에서‘No’가 나오면 과감히 구입을 포기하는 사례가 많다. 중국인들은 대부분 풍수를 기의 원활한 순환과 관련지어 이해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생활의 불편함을 제거하려는 요소가 많다. 풍수를 기로만 이해하지 말고 생활의 편리함과 연결해 도입해 보면 어떨까? 주택 매매 때 도움이 될 만한 간단한 풍수 팁을 소개한다.
이달 샌디에고 순회영사업무가 19일(목) 한인회관에서 오전 10시~오후2시(12-1 중식시간 제외)까지 열린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번호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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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세계 정상급 여자 프로 골퍼들이 총출동하는 LPGA 투어 대회가 오는 4월 열린다.플래스트프로(Plastpro)가 선보이는 L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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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국학원 산하의 글렌데일 한국학교(교장 강정숙)는 지난 7일 3.1절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무궁화로 평화를 …
한인타운 노동연대(KIWA·소장 알렉산드라 서)가 오는 14일 LA 전역 커뮤니티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연대 행사 ‘LA 행동 촉구…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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