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 낙상 예방하려면
▶ 관절 약해지고 반사신경 둔화, 복용약 어지럼증에 넘어질 수도, 치매·당뇨병 환자 더 많이 발생, 뇌 부상·합병증으로 사망까지

나이가 들면 시력, 청력, 반사능력 등이 떨어져 낙상위험이 증가한다.

집 안에서 뭔가 걸려 넘어지거나 젖은 곳에서 미끄러진다거나 복용 약물이나 지병으로 인한 어지럼증으로 사고를 당할 수 있다.
노인 건강에서 평소 무엇보다 주의해야 하는 것이 바로 낙상이다. CDC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매년 65세 이상 노인 3명 중 1명이 낙상을 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나이가 들면 넘어질 위험은 점차 커진다. 나이가 들면 시력이나 청력, 반사신경이 예전 같지 않으며, 또 당뇨병이나 심장질환, 다른 건강문제들이 신체 균형감각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또 복용 약물 때문에 어지럽거나 혹은 졸려서 넘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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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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