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집인원 13명으로 늘어 본격 훈련 체제 돌입

독일파 4인방이 NFC에 입소하며 홍명보호는 본격적인 훈련체제에 들어갔다. 왼쪽부터 손흥민, 구자철, 홍정호, 지동원. <연합>
태극전사 9명으로 조촐하게 시작한 한국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소집훈련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는 ‘독일파 4인방’ 손흥민(레버쿠젠), 구자철(마인츠), 홍정호, 지동원(이상 아우크스부르크)이 합류하면서 소집인원이 9명에서 13명으로 늘어나 본격적인 훈련 체제로 들어가며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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