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건 주연 ‘우는남자’ 북가주 개봉확정
▶ ‘아저씨’ 이정범 감독의 초강력 액션영화
오는 6월 20일부터
영화“아저씨”로 2010년 한국영화 최다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정범 감독의 뉴 프로젝트 장동건 주연의“우는 남자” (영문 제목: No Tears for the Dead)가 6월 20일을 미주지역 개봉 D-데이로 확정했다.
“대한민국 액션영화는 ‘아저씨’ 전과 후로 나뉜다”는 평을 들을 만큼 완성도 높은 액션을 선보였던 이정범 감독의 ‘우는남자’는 촬영 전부터 영화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아왔다. 여기에 톱배우 장동건과 ‘화차’, ‘연애의 온도’ 등 다양한 연기로 30대 대표 여배우로 자리 잡은 김민희가 합류하며 2014년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우뚝 섰다. 이러한 기대에 응답하듯 영화는 지난 4일 개봉한 이후, 하루만에 121,864(영화 진흥 위원회, 5일 오전 8시 기준)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개봉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특히 이는 이정범 감독의 전작 ‘아저씨’의 오프닝 스코어 130,766명과 맞먹는 수치이다. ‘우는 남자’는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포기하며 살아가던 킬러 장동건(곤)이 조직의 마지막 명령으로 타깃 김민희(모경)을 만나고 임무와 죄책감 사이에서 갈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로, 이정범 감독의 주무기인 화려하고 세련된 액션과 장동건 김민희의 열연으로 ‘근래 액션 영화 가운데 단연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다. 북가주 지역 개봉관은 다음주에 공개될 예정이며 영화 및 극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 사이트 www.CJ-Entertainment.com 또는 페이스북 ‘Asian movies N mo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우는남자”는 CJ Entertainment와 한국일보가 올여름 공동으로 선보일 3편의 상영 예정 대작영화 중 “역린”에 이은 제2탄이다.
<규리 기자>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