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권자 63% 찬성...옹호그룹 로비활동 움직임도

합법적인 판매가 허용된 콜로라도 주에서 마리화나의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매사추세츠 주에서 마리화나가 머지않아 합법화 될 것으로 보인다.매쓰 주 유권자들은 지난 2008년과 2012년 선거에서 나왔던 소량의 마리화나 소지 면책권 항목과 의료용 마리화나의 합법화 설문에서 각각 63% 이상의 찬성률을 보였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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