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총연 현집행부 반박기자회견
▶ “파행적 회장선거 바로잡을 터”

3일 미주총연 현 집행부는 회장의 탄핵안을 소추하고 임시총회 개최를 공고한 중재위원회의 독단적 행동은 불법이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윤영수 윤리위원장, 이정순 총회장, 김길영 사무총장
미주한인회총연합회(미주총연, 총회장이정순)가 차기회장선거를 앞두고 다시 분란에 휩싸였다. 사건의 발단은 미주총연 중재위원회가 이정순회장의 탄핵소추및 임원 불신임 청원을 접수하고 3월말 현집행부의 업무중지를 명하면서 불거졌다. 이들은 또 탄핵소추안을 가결하기 위해 오는 5월 16일 LA에서 임시총회를 갖는다고 발표했다.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한국계 미국시민협회 LA지부(LOKA-LA)는 지난 8일 LA 한인타운 지부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협회는 한인 고충 상…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9일 샌개브리얼 미션 플레이하우스에서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삼고무 공연을 펼쳤다. 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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