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팔로 빌스 공동구단주 킴 페귤라
▶ 소기업 운영 남편 만나 수완 발휘 40억달러 자산 꿈같은 인생역전 스토리

고아 출신 입양인으로 한인 여성 최초의 NFL 공동구단주로 성공한 킴 페귤라(왼쪽)씨가 남편과 함께 버팔로 빌스 구장에서 팬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어린 시절 오빠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킴 페귤라씨의 모습(작은사진). <데모크랫&크로니클>
‘고아에서 NFL 구단주로’그녀는 생후 한국 서울에서 친부모에게 버려져 고아원에서 자라다 5세 때 미국으로 입양됐다. 친부모가 누군지, 한국 이름은 무엇인지도 모른 채 양부모의 사랑을 받고 성장한 그녀는 40여년이 지난 현재 한인 여성 최초의 미 프로풋볼(NFL) 및 프로하키리그(NHL) 구단주가 돼 남성들이 주도하고 있는 프로 스포츠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최고의 파워 여성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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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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