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하이트팍 제리코 턴 파이크에 위치해 있는 엄베르토
뉴욕의 손꼽히는 음식중 하나는 피자이다. 뉴욕 피자는 이탈리아에도 없는 맛있는 메뉴로 알려져 있다. 특히 피자 하면 브루클린 피자가 유명한데 롱아일랜드의 피자집도 올해 미국의 맛있는 피자 101 순위 안에 4곳이나 선정됐다. 더 데일리 밀(The Daily Meal)이 롱아일랜드에서 선정한 피자집과 순위 안에 든 뉴욕의 피자집을 소개한다.
▲엄베르토 피자리아 & 레스토랑(Umberto's Pizzeria & Restaurant)
랭킹 64위를 차지한 이 피자집은 뉴하이트팍에 위치해 있다. 이집에서 가장 유명한 피자는 그랜드마 파이로 16인치 정사각형으로 얇은 크러스트에 모짜렐라와 플럼 토마토 소스가 얹어져 있다. 롱아일랜드의 로얄 피자라고 불리기도 하는 이곳은 이탈리아 출생의 엄베르토 코테가 운영하는 것으로 1965년도에 문을 열었다.
▲롱비치의 지노(Gino’s of Long Beach)
82위로 선정된 곳으로 톱핑이 맛있는 피자를 구워내고 있다. 특히 스페셜 피자는 소시지. 미트볼, 페퍼로니, 버섯, 페퍼, 양파, 모짜렐라와 토마토소스가 올라가 있는데 그 맛이 아주 뛰어나다. 이 피자는 크리스피가 크러스트가 너무 얇지도 너무 두껍지도 않으면서도 적당한 치즈가 얹어져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피자집도 50년의 정통을 가지고 있다. 이외에도 모짜렐라와 토마토 슬라이스, 바질, 발사믹 소스가 뿌려진 얇은 크러스트 팬 피자도 인기 메뉴이다.
▲킹 엄베르토 리스토랜트 & 피자리아(King Umberto Ristorante & Pizzeria)
83위를 차지한 이 피자집은 엘몬트에 위치해 있다. 뉴하이트팍에 위치한 엄베르토 피자리아 & 레스토랑의 형제들이 만든 것으로 그랜드마 피자보다 약간 얇아 더 크리스피 하면서도 씹히는 맛이 있는 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간 토마토가 아닌 덩어리가 씹히는 토마토소스와 흩어놓은 모짜렐라 치즈는 부담 없으면서도 맛이 뛰어나다. 맨하탄 피자와는 좀 다른 특색을 가지고 있다.
▲피제테리아 브루너티(Pizzetteria Brunetti)
웨스트햄튼 비치에 위치한 이 피자집은 87위로 선정됐다. 부자가 시작한 이 피자집은 맨하탄 이스트 빌리지의 네폴리탄 아이콘인 모토리노와 샌프란시스코의 토니 제미나니를 복합한 분위기로 12가지의 다른 크러스트를 메뉴로 내놓고 있다. 특히 에그플랜트 파머잔과 미트볼 피자는 이 집만의 독특한 제품으로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맛을 내고 있다. 이외에도 롱아일랜드 산 싱싱한 조개와 마늘을 사용한 버터 소스의 피자와 랍스터 롤 피자, 베이컨 에그 해쉬 브라운 파이와 칼라브라이언 칠리소스는 추천되는 메뉴이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