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만5천∼3만명 희생 추정…’금기 반세기’ 후 90년대 말 진상규명 시작
▶ 국가기념일·지방공휴일 지정했지만 특별법 개정·재심 등 숙제 산적


4·3 당시 단독선거를 피해 피신한 주민들[연합뉴스 자료사진] 1948년 5월 10일 실시된 단독선거를 피하기 위해 마을 근처 야산으로 피신한 주민들. 이 사진은 미군 제123통신 사진파견대 무츠가 촬영.

북촌리 4·3 희생자 합동 위령제[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시 조천면 북촌리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열린 ‘제69주년 제주 4·3 북촌리 희생자 합동 위령제’에서 참석자들이 헌화·분향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 울어버린 4·3 유족[연합뉴스 자료사진] 노무현 대통령이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58주년 제주4·3사건 희생자 위령제에 참석해 도민들에게 사과한 가운데 김태환 제주도지사와 뒷줄에 있던 유족들이 눈물을 닦아내고 있다

제주4·3유족회·경우회 “화해와 상생” 다짐[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제주도재향경우회가 화해와 상생의 공동 기자회견을 마친 뒤 서로 손을 맞잡아 들어 보이고 있다.

기자회견 하는 제주4·3 수형 피해자[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4·3 당시(1947∼1954년) 불법 계엄 군사재판으로 수형된 피해자 중 생존한 18명이 제주지법에 재심청구서를 제출하기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기관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 전문 상담가들이 가정적 또는 개인적으로 문제…

부에나팍에 있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는 시니어들을 위한 ‘갈보리 소망 대학교’를 개설했다.이 소망 대학교는 매달 첫 째주 토요일 …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갖고 있는 ‘은빛 대학’(이사장 김가등, 학장 …
“글쓰기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태동한 ‘가든 문학회’(회장 박하영)가 올해 새롭게 임원진을 구…
오렌지 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이 센터(9884 …

여성회복 공동체 어캄파니 월드와이드(대표 이경미·이하 AW)가 본보 주최 거북이마라톤을 계기로 주목받으며 지원 프로그램 강화에 나섰다. 가정폭…

“미군과 대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승인된 ‘한인 월남전 참전용사 보훈법(HR 336)’이 실제로 실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대한민국…
한국 세계예능교류협회(회장 구임수)의 학생 단원들이 LA를 방문해 다양한 전시회와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홍보하고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는 한…
재미한인수의사회(KAVS)의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일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
라디오서울(AM 1650)이 새봄과 함께 개최하는 인기 넘버원 라디오서울 골프 토너먼트가 오는 3월21일(토) 오전 11시부터 리버사이드 카운…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헌정사상 내란 혐의를 받…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Roanoke College)는 지난 13일 ‘김규식 한국학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다.김길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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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구구절절 100% 맏습니다. 물론 소수의 억울한 피해자가 왜 없겠어요. 허나 혼란기에 지금의 잣대로 조사할수는 업었스니.빨갱이에 희생된 우익인사의 숫 자도 많아요
4.3사태, 대구폭동, 보도연맹, 여순반란, 광주사태 피해자는 일부 억울한 피해자가 있을 수 있겠지마는, 99% 가 시뻘건스 추종세력이라고 생각하고 하등의 동정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에게 동정하는 사람들은 두말 할 필요없이 바로 시뻘건스들이다.
4.3사태, 대구폭동, 여순 반란 사건, 보도연맹 사간때 빨갱이들을 상당수 제거했기땜에 박헌영의 김일성에 대한 남조선 폭동의 호언장담에도 불구하고 6.25때 대한민국이 살아 남을 수 있었다. 세월이 좋아져서 연좌제가 없어지고 역사가 희미해지니 빨갱이가 피해자가되고 색깔론을 내세워서 나라를 지킨 애국세력을 핍박하고 있지만, 애국국민들은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