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나 팍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산하 청소년 환경 봉사 단체 ESO는 오는 31일(토) 오전 10시…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켄 김)는 내달 14일부터 20일까지 사이프레스 칼리지에서 오전 5시, 오후 6시 하루 2회에 걸쳐서 한국 마…
“미국 현지의 교육과 문화 체험 함께했어요”경상북도 예천군 소재 대창고·예천여고·경북일고 학생 20여 명이 지난 9일부터 29일까지 애리조나 …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내달 2일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강의 및 AI 활용법을 실시한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
가든그로브 경찰국(GGPD)은 내일(30일) 오후 8시부터 새벽 3시까지 시내 모처(사고 데이터 기반 선정)에서 음주 운전 단속을 실시한다. …
![[인터뷰] “싱글맘·소외계층 도와요” [인터뷰] “싱글맘·소외계층 도와요”](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28/20260128190501695.jpg)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코윈 LA(회장 김주희)가 오는 2월2일 웨스턴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자선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인 골프…

수필가 김성옥 작가가 세 번째 저서 ‘사람의 향기’를 출간하고, 국제 펜(PEN) 한국본부가 수여하는 해외문학상을 수상했다.김 작가는 “글쓰기…
LA 동부한인회(회장 최현무)는 지난 24일 LA 동부 한인회관에서 신년하례식을 열고 차세대 한인회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차세대 한인회는 지…
남가주 연세동문 목회자회(연목회)가 24일 조찬기도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새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정효…
청소년 봉사단체 ‘헬프 온더 고(Help On the Go)’는 지난 24일 선밸리 지역에서 캐런 배스 LA 시장, 스티브 강 LA시 공공사업…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네소타주에서 진행해오던 강경한 시위 진압 및 무차별적 불법이민자 단속 기조에서 한발 물러서는 모습이다. 지난 24일 …

지난 주말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등 워싱턴 일원을 강타한 폭설이 두터운 얼음으로 변해 제설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의 경우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연준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열린 올해 첫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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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런 행태는 문제가 안되는 것이외까? calebchong님..그리고 댁이 무엇이관데 장기 애독하는 칼럼을 쓰고 있는 칼럼니스트에게 그만 써라 마라 합니까? 이런 것도 지금의 문빠들이 선호하는 방식입니까?
calebchong께 정중히 묻습니다. 작금의 한국언론 보도 편성 방향을 보면 제 3,5 공화국시절이나 이명박,박근혜 대통령시절을 가히 능가하고도 모자람이 없습디다. 소위 박근혜 정부 시절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던 예능인들까지 시사 보도 프로에 낙점을 했더이다.
그런 부정부패를 바로 잡는 일은 기존의 적폐세력이 조중동을 앞세워 문정부를 공격해 대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것 헐뜯을 것이 없으니 경제를 들고 나와 무능하다고 퍼트립니다. 대한민국의 나라 경제 규모는 세계 15위 안에 드는 거대함이 있는데 그게 1년 동안에 그렇게 바뀐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잘못한다고 이철 고문처럼 떠들어 댑니다. 민족보다는 돈과 권력이면 일본이나 미국에 달라 붙고 자주와 자주국방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그저 돈 과 권력에만 눈이 어두운 것들의 나팔수로 보이는 이철 고문입니다.
이철 고문에게 정중하게 묻습니다. 이제 그만 글쓰시고 정식으로 은퇴하는 것을 크게 권고합니다. 한마디로 이철 고문의 글은 뭔가 한참이나 잘못되어 있습니다. 문제인 정권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이철 고문의 의식구조는 수구적폐세력의 압잡이 같은 인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명박근혜로 이어지는 십년간의 세월에 나라는 온통 돈과 권력을 위해 부정과 부패가 만연했습니다. 선거까지 끼어 든 불법은 실제로 선거방해에 전례에 없었던 박근혜의 당선발표에 양승태 대법원장이라는 것이 한 짓거리는 시정잡배들 보다 못한 짓거리를 해 대었습니다.
연말 한국경제가 모든대답을 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