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댄스컴퍼니가 중국, 필리핀 커뮤니티 공연단과 함께 행사 시작 전 공연을 펼치고 있다.
김진덕정경식재단 김한일 대표(왼쪽)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줄리 탱 전 판사.
제인 김 SF 시의원(왼쪽 두 번째)이 올해 별세하신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영정사진을 들고 기념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마크 레노 전 가주 상원의원, 샌드라 퓨어 SF 시의원, 에릭 마 전 SF 시의원.
일본 오사카시를 대표해 참석한 ‘위안부문제 해결 간사이 네트워크’ 및 ‘오사카 발전 포럼’ 관계자 10여 명에게 SF 시의회에서 감사장을 수여했다. 오사카 대표단과 제인 김 시의원(오른쪽 3번째), 샌드라 퓨어 시의원(오른쪽 4번째).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공연을 펼친 옹댄스컴퍼니.
![[화보] SF 위안부 기림비 1주년 [화보] SF 위안부 기림비 1주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8/09/26/201809261852165b4.jpg)
기념식 행사에 참석한 몬트레이 한국학교 학생들이 일본군 위안부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공감하며 역사적 진실을 바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가두행진 전 몬트레이 한국학교 학생과 학부모, 기념식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왼쪽 부터)이영숙 몬트레이 한인문화원장, 이동영 샌프란시스코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안상석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정명렬 실리콘밸리 한인회 수석부회장, 김한일 대표, 이석찬 미주총연 서남부연합회장, 이응찬 미주총연 부회장,옹댄스 컴퍼니 단원 2명, 그린 장 SF평통위원, 조덕현 몬트레이 한국학교장.[사진 몬트레이 한국학교]
일본 오사카시 민간대표단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정의를’ 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SF 시내를 가로지르는 가두행진 행렬.
김한일 대표가 행진 도중 한 시민에게 구호가 적힌 피켓을 전달하고 있다.
구호 연창을 위해 잠시 멈춰선 행렬.
릭 성 SC카운티 셰리프 수석부국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로리 스미스 SC카운티 셰리프 국장, 왼쪽은 저프리 브라운 전 SF 국선변호인.
목적지인 시티칼리지에 도착한 가두행진 참가자들이 학교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으며 학교로 들어서고 있다.
행진이 끝마친 뒤 차이나타운 시티칼리지에서 기념식 관계자들과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플래카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실비치 시니어 타운 내 레저월드 한인 커뮤니티 교회(담임목사 용장영)는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을 맞아 지난달 26명의 교우들이 한국과 일본 …
한국계 미국시민협회 LA지부(LOKA-LA)는 지난 8일 LA 한인타운 지부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협회는 한인 고충 상…
이정임무용단이 지난 9일 샌개브리얼 미션 플레이하우스에서 아시아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삼고무 공연을 펼쳤다. 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