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일 내에 완료돼야”…플레이크 등 공화당 중도파 압박 작용한듯

연방대법관에 지명된 ‘보수성향’ 브렛 캐버노 [연합뉴스 자료사진]

캐버노 ‘성폭행 미수’ 의혹 청문회서 진실공방 (워싱턴DC AP=연합뉴스) 지난 27일 브렛 캐버노 연방대법관 지명자에 대한 인준 청문회가 열리고 있는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밖에서 캐버노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프레드 정 수퍼바이저 후보 당선 기원합니다”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인이 뭉쳐서 프레드 정 OC수퍼바이저(풀러튼 시장)의 당선을 위한 기금모금 …

‘한미치매센터’(센터장 이상진)와 ‘어바인 한인 학부모회 자원봉사자 위원회’는 지난 9일 LA에 있는 이 센터에서 한국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
조한희 박사는 오는 18일(월) 오후 3-6시 OC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 Garden Grove)에서 AI입문과 …
라팔마 시는 오는 25일(월) 오전 9시 연례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을 라팔마 시청(7822 Walker St.) 광장에서 개최한다.나이테시 P…
가든 문학회’의 박하영 회장(소설, 수필가)이 지난 4월 열린 뉴욕 디카시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입상한 작품은 ‘초콜릿 밀크레이프’로 …

왼쪽부터 정성업 남가주 호남향우회장, 김철웅 LA 5·18 기념사업회장, 이사효 음악총감독.오는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미주한국아동문학가협회(회장 이희숙) 주최로 아동문학 줌 화상회의 특강이 열린다.이번 특강에는 단국대학교 아동문학 전공 문학박사인 노경수 교수가…
2026 한국외대 총장배 LA GCEO 골프대회가 지난 11일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130명의 골퍼와 4…
한미 6·25 및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보은 오찬행사가 갤러리 웨스턴 이정희 관장 자택에서 지난달 30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02…
















![[화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1/1778752791_top1_image_0.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대선때도 돈 주고 반트럼프 시위대 내세웠다. 연합뉴스-가짜뉴스 왜냐면? 이 언론은 단 한번도 캐버노를 지지한다며 65명의 캐버노 고등여자 동창이 성명을 냈는데, 보도한적없고, 포드라는 반트럼프 시위자요, 낙태옹호자요, 민주당 후원자인 사악한 여자가 자신의 망상속에서 지명한 모든 사람이, 저 여자의 여친까지 포함해서, 맹세하에 저 여자 얘기를 부인했다는 사실을 보도하지않았기 때문~또한 캐버노의 고등여친, 대학여친이 직접 뉴스에 나와 캐버노를 지지했는데도 보도하지 않았기 때문~
시위한다고 캐버노가 무서워 할까?
이자는 뭐하는 자입니까? 아래에 글쓴 인간....
저 시위자들은 민주당이 이미 계획된 시위. 메디아를 더 추세워 혼란스럽게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