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에 강 건너 멕시코로 불법 월경…캐러밴 규모 더 늘어날 듯

[AP=연합뉴스]

캘리포니아 주에서 4월 1일부터 합법 체류 중인 다수 이민자가 식량 지원 프로그램 캘프레시(CalFresh)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조치는 …

오렌지카운티 전역에서 쓰레기 처리 비용이 급등하면서 주민들이 부담하는 쓰레기 요금 인상이 현실화되고 있다고 보이스 오브 OC가 7일 보도했다.…
지난 2일 샌디에고한인회는 한국전 전쟁영웅 로이스 윌리엄스 예비역 캡틴의 101번째 생일을 맞아 붓처 샵 스테이크하우스 (Butcher Sho…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마라톤 클럽 중의 하나인 ‘이지러너스 마라톤 동호회’ (공동 회장 저스틴 이, 이강열)는 지난달 28일 열린…
이달 샌디에고 순회영사업무가 16일(목) 한인회관에서 오전 10시~오후2시(12-1 중식시간 제외)까지 열린다. 예약은 받지 않으며, 번호표는…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이사장 제니퍼 최·이하 기념재단)이 오는 11일 토요일 오전 11시 LA 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1374 W. Jeffers…

LA 코리아타운 라이온스 클럽(회장 황두하)이 주최한 제51회 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지난 6일 웨스턴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LA 문화원이 재미국악원과 함께 한국 전통예술의 깊이와 매력을 소개하는 공연 시리즈 ‘소리로 만나는 국악(Discovering Gugak)’을…
한인가정상담소(KFAM)가 4월 성폭력 인식의 달 및 데님데이를 기념하는 ‘데님백과 키체인 만들기’ 이벤트를 오는 4월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가주의 대표적인 한인 대형교회 중 하나인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부활절 특별 공연으로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며 한인사회에 문화적, …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7/20260407172832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2월 초 단속이후 중단 한달여 만에 30여개 데이케어중 10곳 안팎서 제공 ▶일부선 상품권 · 선물등 편법 자행, 주 3일이상 등록시 월 3…

버지니아 주 의회는 페어팩스 출신으로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브랜든 김(Brandon Kim) 선수의 공로와 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7일 “오늘 밤 한 문명(civilization)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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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이신문을 보는분이라면 "나" 라는 "한국인"이 미국에 살고있는것이지 미국의 애국자가 된분은 거의 한분도 없을껍니다. 이게 미국이민의 현실입니다. 미국은 더이상 melting pot이 아닙니다
과거 이태리 이민자들이 미국인으로 잘 융합 되었던것은 미국의 melting pot 정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political correctness가 미국에 침입한지 수십년이 된 지금의 이민문화는 melting pot이 아닌 salad bowl입니다. 그것을 다문화정책이라는 그럴싸한 이름으로 포장해놓고 미국사회로의 융합이 아니라 제각기 자기의 언어및 모든 생활양식을 그대로 고집하게 유도하는 민주당의 이민정책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린 지금, 이민자들은 더이상 애국심을 가진 미국인으로 융합되는 존재가 아니라 자기들이 살 땅과 복지혜택만을 미국에게 요구하는 존재일 뿐입니다. 이런식의 이민자가 무슨 미국인이 될꺼란 말입니까. 이걸보는 한인들도 자신의경우를 비쳐보고 자신에게 솔직하게 답해 보십시오. 이신문을 보는
옛날 땡전한푼없는 이태리사람들도 미국와서 마피아갱만들고 별의 별 범죄다 저질렀지만 현재 잘 융합됬읍니다. 이들 라티노도 들어와서 밑바닥부터 착실하게일하면 그들도 좋고 우리도 좋은데 왜 반대일까? 국경문을 굳건히 지킨 나라들은 오래간 나라가없읍니다. 오히려 활짝 개방해서 외국문물과 화합한 나라들이 강대국이 됬죠.
empathy같은 음문껌씹는소리. 제주머니 아니라고 남의돈으로 생색이나 내려는 오물들. 국경은 자국민을 지키기 위해 그어진 선. 국경을 무단으로 넘어오려는 생물은 무조건 발포해서 저지해야 하는게 국가의 의무. 안그러면 여권은 왜필요하고 이민국심사는 왜필요? 내가 살자면 남이 죽어야 할만큼 잔인한게 국제정치의 현실. 그러니 진작 제각기 자국에서 투표할때 벙신을 뽑아서 그런꼴 나지말지. 사회주의 망한게 언젠데 아직도 벙신짓들을 하는지 ㅉㅉㅉ
잔말말고 대한사람은 대한으로나 길이 보전이나 하시고, 미국사람은 미국으로나 길이 보전하게 좀 냅두자. 쭝국과 예맨사람이 어쩌다가 대한으로 길이보전하려는걸 보면서 犬판오분직전인 작금의 미국이 사는길은 미국에 애국심이 없는 거주자는 싹 다 추방을 해버려야 한다는 생각까지 들고. 지금 혼두라스에서 몰려오는 행렬이 진정 자연발생이라고 생각한다면 정박아라고 밖에는 할말이 없고. 2018년 2020년 선거용으로 세계주의자들이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꼬드긴 행렬이란걸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 인간들이라면 진정한 힐러리오바마류의 뱀같은 인간일들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