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통상·인프라·보건·안보 비전 밝히며 야권지지 촉구”
▶ 2차 북미회담 장소·일정·의제 등 구체적 발언 있을 수도

“글쓰기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태동한 ‘가든 문학회’(회장 박하영)가 올해 새롭게 임원진을 구…

오렌지 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이 센터(9884 …
비 영리 단체 ‘더 스토리’와 부에나팍에 있는 ‘가온 갤러리’는 지난 15일 이 갤러리에서 ‘오는 세대 격려’라는 주제로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어바인 시는 그레이트 팍의 현재 및 향후 개발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그레이트 팍 커뮤니티 회의에 주민들을 초대한다.이 행사는 오는 3월 2일 …
풀러튼 시는 최근 강한 바람과 폭우로 인해 재산 피해 신고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최우선 과제는 도로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라고…

라디오서울(AM 1650)이 새봄과 함께 개최하는 인기 넘버원 라디오서울 골프 토너먼트가 오는 3월21일(토) 오전 11시부터 리버사이드 카운…

고려대 남가주 교우회(회장 김진형)가 신년교례회 행사를 갖고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을 인준하고 단체 명칭을 고려대 LA 교우회로 …
한국외대 남가주 동문회(회장 전정구)는 지난 12일 LA 가든스윗 호텔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 이사회를 열어 이사장에 이종석 동문, 부이사…
LA 평통(회장 장병우) 사회복지분과는 17일 코리아타운 양로보건센터를 찾아 설맞이 위로공연과 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위원들은 어르신들께 설…
아케디아 소재 홈갤러리 알트 프로젝트(대표 김진형)가 LA 아트 위크 기간 중 베니스 비치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아트 페어 LA’에 참가해 한…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서정명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안경진 / 서울경제 바이오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에서 한인으로서 사상 첫 연방하원 입성을 노리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한인후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금모금 활동에 돌입…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자동차세 폐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 자동차 소유주들이 미국에서 가장 무거운 자동차 세금 부담을 안고 있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Jtkl7님,jilupark님,Mid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여행중 타주에 들어 가면 그네들이 우리에게 주는 느낌은 경험하지 않은 분은 이해가 힘들겁니다. 거기다 무식까지 하면 더 황당하지요.
공화당의 백인우월주의 사상이 LA에 사시니 못느끼고 그들을 추종하는겁니다. 나 자신도 LA 한인타운에 살아 여기 살면서 평생 차별대우 느껴본적이 없죠. 왜냐 여기 사는 백인 20%도 안되니까요. 하지만 우리 1세대들은 여기 묻힌다고쳐도 우리 후세들은 미주류사회에 진출해야될꺼아닙니까? 그러려면 민주당이 대세인 서부, 동부해안지역 벋어나 공화당 지역인 남중부지역에서 활동할수도 있읍니다 헌데 거기선 동양인들 보면 우습게 알죠. 우리 후세들을 위해서라도 우린 민주당을 밀어야합니다.
jtkl7님의 말에 전적 공감입니다. wondosa라는 사람은 항상 수준이하의 댓글을 여기저기 날리는데 본인의 이름에 보이듯이 자기 과시 망상 환자 같아요
자랑스러운 한인으로서 미국인인 된 나 자신도 열등감에 쩔은 백인, 자신들 동네에서 장사하는 한국인이 자신들을 착취한다고 믿는 무식한 흑인, 절도와 약탈을 삶의 한가지 수단으로 치부하는 라티노 들로 부터 심한 차별 받은 경험이 있고 그런 경험들은 이민 일세들이라면 어쩔수 없이 지고 가야 할 숙명이라고 할수 있겠다. 하지만 한인계 미국인이 공화당의 정책을 지지한다고 검은머리 미국인이라는 용어로 빈정 대는 것은 대대손손 미국시민으로 살아 갈 우리 자손들에 대한 모욕이자 스스로의 정체성까지 부인하는 옳지 못한 행위이다.
나라의 대통령이, 국가의 안녕을 위해서 담을 쌓자는것을 ,왜 반대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겠습니다,전에 지미카터가 미국대통령 일때,한국 판문점에서 북한군인들의 ,도끼만행 사건이 있었습니다,그때 말만 어쩌구 했지,그냥 넘어갔습니다,그때가 미국 민주당이 정권을 잡고 있슬때 입니다. 만약 공화당 지금 트럼프정권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면.흐지부지 그냥 넘어 갔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