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운동 100주년’특별 기획]
▶ 뉴욕·뉴저지주 등 기념일 제정 한국인 독립운동 의미 기려

유관순 열사의 조카손녀 유혜경씨가 유관순 열사의 친동생이자 자신의 할아버지인 유인석(오른쪽)씨와 큰아버지 유제충씨가 1963년 유관순 열사 생가터에 세워진‘순국처녀 유관순의 비’ 제막식에서 함께 찍힌 사진을 들어보이고 있다.

1963년 열린 유관순 열사 추모비 제막식에 참석한 유관순 열사 친동생 유인석(오른쪽)씨와 조카 유제충씨의 모습.

‘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늘(2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체크포인트…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큰 향우회 중의 하나로 다 방면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 충청향우회(회장 민 김)는 지난달 27…
오늘 설날 떡국 잔치 OC한미시니어 센터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늘(2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설날 떡국 잔치를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워싱턴 DC 내셔널 몰 중심에 위치한 워싱턴 모뉴먼트(Washington Monument)가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됐다. 지난 31일 새해 카운…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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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유관순열사가 그립습니다!!!
평화의 길? 핵보유국 인정 받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는 북왕국과 무슨 평화의 길을 말하려 하는가. 설마하니 북왕조가 저질렀던 수많은 패악들, 북녘동포들을 옥 매고 있는 작금의 처참한 현실마저 깡그리 덮고 가자는 것인가? 그래서 얻는 평화는 평화가 아닌 폭력에 대한 굴복이다. 이 좋은 기사에 이런 류의 논쟁은 피하려 했지만 뜬금없는 통일 이야기가 나오는 바람에 누를 끼쳐 드려 민망하고도 미안한 마음. 그래서 이후의 논쟁은 사양한다.
그래...붘에있는 김씨왕(?)조를 까고또까자. 그런다음에는 좀 재발 이데올로기를넘어 평화의길로 가자. 아니면 적어도 평화의길로 가려는 사람들에게 박수라도 처주자...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며 유관순 누나를 생각합니다.] 김씨조선조 농노백성으로 추락 된 북녘 동포들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아는 “유관순 노래” 를 모른다. ‘삼일 인민봉기절’의 핵심인물은 김일성의 아비 김형직. 3.1운동은 러시아 10월혁명의 영향을 받은 수십만 서울시민이 반일투쟁 중에 발생했다고 주장 하다가 다시 평양 장대재에 있던 숭덕여학교에서 수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학생대표가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면서 시작됐다고 바꿔 주장하는 집단은 북조선 말고 어디 또 있으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아직도 완전 독립을 못 한 후세들인 저희들 부끄럽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단히 미안합니다, 통일합시다 일본을 이기고 당당하게 남 눈치 안보고 대한 의아들 딸 로 당당하게 살아봅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