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이민 1세들이 이제는 은퇴를 하는 나이와 시기가 되어가면서, 남은 여생에 대한 선택에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이민 생활의 목표를 나름데로 이루고 난후, 이젠 내 마지막 고향을 어디로 두느냐에 개인적 선택은 다르겠죠.
아메리카 드림은 더이상 옛말이 되어버린 현 시대에 왜?, 역이민을 선택하게 될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그 현실에 보이는 모습에 대해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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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뉴욕 키다리쌤 (더 많은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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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성과도 있었다. 부에나팍 비치길 일부가 코리아타운으로 명명된 것에 이어서 인근 프리웨이에 사인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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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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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떠난지가 오래되면 가고 싶어도 못가지요. 몇십년 시간이 지나서 간 한국은 외국으로 변해버려서 옛날 한국하고는 많이 다르지요. 뿌리내리고 사는곳이 고향인것 같아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듯 은퇴후 어디서 사느냐도 다르겠지요. 제 개인적인 취향은 당연 미국입니다. 넓은 땅에 여행할곳이 무궁무진한 이 나라에서 계속 살겠습니다. 추울땐 남쪽에서 살고 더울땐 캠핑카를 끌고 북쪽으로 올라가 자연과 더불어 살수 있는건 특권이나 마찬가지거든요. 저는 은퇴까지 10년 조금 더 남았지만 그런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나이드시면 의료때문에라도 한국으로 돌아가시는것같아요
공기 나빠 살기 힘들어요. 생각보다 더 심각해요. 그리고 미국문화와 너무 달라서 적응하기 시간 걸리고 서울 물가는 살인적이지요.
그래두 내 고향땅에서 사는게 심적으론 편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오랫동안 살아온 미국에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면 그 또한 큰 도전일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