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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2019-04-30 (화) 정숙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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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oknim

    이미지 개선하려고 계산된 행동

    05-02-2019 10:06:33 (PST)
  • wondosa

    많은 국회의원들이 나라보단 자기당을 위할만한 지지자를 우선하는한 다음번에도 똑같은 일을 번복할겁니다, 이번 공화당에서 캐버노처럼....

    04-30-2019 13:31:08 (PST)
  • Guest

    두 대법원판사후보, 그것도 보수성향의 판사들을 무너뜨리려한 그들이 신빙성은 하늘과 주도한 그 뒤의 민주당 세력만 알리라.

    04-30-2019 12:41:13 (PST)
  • Guest

    조 바이든은 오바마 밑에서 8년 동안 잘 있음으로 자격이 없음을 다시 증명했습니다.

    04-30-2019 12:39:30 (PST)
  • CK74

    아직까지 미국 사회에 팽배한 남성우월적인 사상이 많이 잠재해 있지요. 바이든도 그 무렵에 그렇게 휩쓸려 생각이 좁았다고 생각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과할것은 분명히 하고 변화된 모습을 보여야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04-30-2019 12:34:3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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