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유엔회의선 “농업생산 성장해 식량문제 해결전망 확고” 주장

북한 ‘가뭄지수’ 분포도 미국 국립해양대기국(NOAA) 기상위성의 사진을 토대로 분석한 ‘가뭄지수’를 표시한 지도. 노란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할수록 가뭄의 정도가 심각함을 의미한다. 사진은 올해 4월 마지막주(왼쪽 지도)부터 5월 첫째주(가운데), 5월 둘째주(오른쪽)의 변화. [VOA 제공]

북한 ‘가뭄지수’ 분포도 미국 국립해양대기국(NOAA) 기상위성의 사진을 토대로 분석한 ‘가뭄지수’를 표시한 지도. 노란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할수록 가뭄의 정도가 심각함을 의미한다. 8장의 한반도 지도는 2012년(윗줄 왼쪽)부터 올해(아랫줄 오른쪽)까지 같은 시기의 가뭄 지수 변화가 표시돼 있다. [VO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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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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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도 불러오는 제 3대 영도자 김정은의 영향이 대단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