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미사일국면서 인도지원·기업인 개성방문 고리 대화동력 회생 시도
▶ 北, 개성공단 재개·대규모 식량지원 염두에 두고 대응방향 정할듯

정부 대북 식량지원 나설까(CG) [연합뉴스TV 제공]

[그래픽] 북미협상 변수 부상, 북 화물선 ‘와이즈어니스트’호 (서울=연합뉴스) = 미국 정부가 대북제재 위반 혐의로 압류·몰수 절차에 들어간 첫 사례로 기록될 북한 화물선 ‘와이즈 어니스트’(Wise Honest)호는 건조된 지 30년이 된 1만7천t급 선박이다.

“글쓰기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태동한 ‘가든 문학회’(회장 박하영)가 올해 새롭게 임원진을 구…

오렌지 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이 센터(9884 …
비 영리 단체 ‘더 스토리’와 부에나팍에 있는 ‘가온 갤러리’는 지난 15일 이 갤러리에서 ‘오는 세대 격려’라는 주제로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어바인 시는 그레이트 팍의 현재 및 향후 개발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그레이트 팍 커뮤니티 회의에 주민들을 초대한다.이 행사는 오는 3월 2일 …
풀러튼 시는 최근 강한 바람과 폭우로 인해 재산 피해 신고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최우선 과제는 도로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라고…

라디오서울(AM 1650)이 새봄과 함께 개최하는 인기 넘버원 라디오서울 골프 토너먼트가 오는 3월21일(토) 오전 11시부터 리버사이드 카운…

고려대 남가주 교우회(회장 김진형)가 신년교례회 행사를 갖고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을 인준하고 단체 명칭을 고려대 LA 교우회로 …
한국외대 남가주 동문회(회장 전정구)는 지난 12일 LA 가든스윗 호텔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 이사회를 열어 이사장에 이종석 동문, 부이사…
LA 평통(회장 장병우) 사회복지분과는 17일 코리아타운 양로보건센터를 찾아 설맞이 위로공연과 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위원들은 어르신들께 설…
아케디아 소재 홈갤러리 알트 프로젝트(대표 김진형)가 LA 아트 위크 기간 중 베니스 비치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아트 페어 LA’에 참가해 한…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18/20260218211154695.jpg)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서정명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안경진 / 서울경제 바이오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270억 달러 규모의 2027 회게연도 뉴욕시정부 예비 예산안을 공개하면서 수십억 달러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에서 지난 8일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조지메이슨대 재학생인 일리…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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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햇빛정책의 결과: 1. 독재정권의 연장 (탈북자 말로는 북한이 붕괴되기 직전이었다고 합니다.) 2. 핵무기소유와 지대공미사일 실현 (지원은 김정은정권과 특권층에만 갑니다.)
guest0님의 견해에 많이 동감합니다. 어차피 양국간의 틈에서 또 북한체제의 변화가 없을바엔 서로 침공의 위협 없이 공존하면서 살아 나가는게 최선의 방법일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안되기를 바라는 자들.. 남북 통일이 되지 못하더라도 사이좋게 사는것이 좋은것이다. 전쟁을 원하는것도 아니라면 서로 안심하고 살수 있는 사이가 되는것이 바람직하다. 불가능이 될지 몰라도 희망을 가지고 같이 동반해서 살아야 한다. 여기서 왈가 왈부 한다고 사이가 좋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는다. 모두가 노력해서 안심하고 편하게 살수 있는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 북한이 없어 질 가능성은 전혀 없다. 모두 잘 사는 나라들이 되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정 회장님은 배운것도없고....하지만 그분은 그 모두를 극복 헀지요 반대자 한테"너 해봤어" 북의생각 그동안 많은걸 보았지만 그동안처럼 쌉박질만 하면 결국은 아무것도 얻지못하는 불안에 떨며 일본 쭝국 미국의간섶 좀 과장한다면 속국처럼 살수박에 없다는 내 생각, 이건 아니지요... 만일 정말 통일을 원한다면 했빛 정책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좀 혹은 많이 양보하세요 내일 을 위해, 요즘 젊은사람 절대로 정은이 이북제도에 겁먹지않 을겁니다, 무슨 일이든지 완전해 시작 하는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시작하고 고쳐나가는거죠.
철저한 북한의 공산주의 체제의식이 절대 변하지 않기에 아무리 우리가 원도사님 말씀 같이 희망해도 불가능 하다는 결론 밖엔 안 나지요. 이미 북한은 남한을 자기의 속국 같이 생각하고 있는 상황인데 대화로 풀어질 일이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