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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개 구충제 항암 효과’ 전혀 근거 없다

댓글 5 2020-01-22 (수) 김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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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f9fonly

    LG 구본무 회장의 케이스를 보라. 멀쩡하던 사람이 건강검진에서 뇌종양 판정 받고 수술에 항암치료 받다가 불과 1년만에 별세했다. 한마디로 멀쩡한 사람이 병원에 갔다가 시체가 되어서 나오는 케이스다. 건강검진 받지 않고 그냥 건강한줄로 믿고 살았다면 1년보다는 더 살지 않았을까? 어쩌면 아직도 살아서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쯤되면 병원이 사람 살리는 곳이 아니라 생사람 잡는 곳이라는 말 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의사들 교과서만 고집하고 목에 힘만 주고 돈벌 생각만 하지 말고 진정으로 활인하는 길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

    01-22-2020 19:52:17 (PST)
  • f9fonly

    서양의학의 소위 '입증과정'을 고집한다면 한의학은 우스운 의학이 되고 만다. 그런데 요즈음 나는 한의학에 더 신빙성이 간다. 양의사에게 갈때마다 이게 도대체 돈만 억수로 받으면서 무슨 짓들을 하고 있는지 하는 개탄만 나온다. 당신들이 암을 고치지 못하니까 구충제 말이 나오는게 아닌가? '입증과정' 만 고집하지 말고 구충제의 치료기전을 찾아봐라 이 사람들아. 실제로 나은 환자들도 찾아보고. 서양의학은 외과 분야 이외에는 대대적인 개혁,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01-22-2020 19:37:50 (PST)
  • restoretrue

    암을 포함한 각종 질병의 대부분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에 의해 발병한다. 구충제는 박테리아의 거의 전부는 죽이지만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의문이긴 하지만 바이러스도 죽일 것으로 짐작된다. 따라서, 항암제보단 100배 이상 안전한 의약품이라 할 수 있다.

    01-22-2020 14:34:18 (PST)
  • f9fonly

    의학계에서 통용되는 '입증' 과정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을 생각해 보기 바란다.

    01-22-2020 06:58:00 (PST)
  • wondosa

    카더라하면서 막 먹고 마시는 건강 보조 식품도 큰 문제지요, 건강은 돈으로 살수있는게 아니고, 골고루 적당히 잘 먹고 운동 잠 걱정을 적당히 할 때만이 얻고 지킬수 있는것, 전문인의 도움을 받아 따르는게 현명하며, 전문이도 자기일을 잘 열심히 정성들여 체선을 다할때 시민들은 그들의 말을 믿고 따른다는걸 알 일입니다.

    01-22-2020 02:47:1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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