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리한 증언한 빈드먼 중령 NSC서 축출
▶ ‘양심 증언’당국자 줄줄이 불이익 가능성

지난해 11월19일 알렉산더 빈드먼 중령이 연방 하원 정보위원회에서 증언에 앞서 선서를 하고 있다. [AP]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9일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에서 ‘제7회 어버이 효잔치’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 회원들은 지난 8일 애나하임 집섬 캐년에 추진 중인 동맹군 묘지 브리핑에 참석했다. 장일상 회장(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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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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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빈드먼 중령은 군복입은 정치인입니다. 솔직히 좌파성향의 이친구가 우파 보스밑에서 일하느라 무척 힘들었을 것입니다.
옛적부터 훌륭한 지도자나 왕들은 지들한테 아첨하는 간신들보단 가시돝힌말을 할줄아는 충신들을 우대했다. 트럼프밑에 있는 인간들보면 하나같이 간신들이다. 밴뎅이 속을 가진 트럼프 간신들의 농간에 얼마나갈까? 양심증언인들 걱정마라. 훗날 역사에 그대들은 애국자로 묘사가 될테니까.
지지리 못낫으면 보복이라...거짓말 차별 협박 보복 비웃고 놀리고...이게 우리 미국의 대통령...역사에 여러 페이지로 기록 될 겁니다, 한번속지 두번은 안 속는게 우리 소수민족으로 사는 미국이 좀더 자유롭게 평화스럽게 행복하게 삶을 살수가 있을겁니다...없는자 못난자 어디 무서워서 살겠습니까요..테테테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