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퍼리스’ 4년만에 확인 잔고 1천달러 뿐, 누군가 수십차례 걸쳐 용의주도하게 인출
▶ 한인고객 신고에 은행 “기간지나” 책임회피

한인 박모씨의 체이스뱅크 세이빙 어카운트 내역서. 2015년 28,673달러였던 예금이 2019년 11월 1,057달러만 남아있다.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9일 부에나 팍 시니어 센터에서 ‘제7회 어버이 효잔치’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미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 회원들은 지난 8일 애나하임 집섬 캐년에 추진 중인 동맹군 묘지 브리핑에 참석했다. 장일상 회장(왼쪽…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2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전덕성…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박상근)는 시에서 미 독립 250주년을 기념해 시청과 공공 도서관 광장에 기념 시계탑(USA 250 Plaza Clo…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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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은행잘못아닌가
이보슈. 은행의 제일 근본적인 목적이 뭐요? 우리가 예금한 재산을 보관해주는거요. 우리가 은행을 믿지 못하면 은행의 존재가 필요없어지는거요. 매일 쓰는 통장도 아니고 자식들 결혼때나 쓸려고 은행에 저금해놓은거 나라도 확인안했을거요. 같은 한인끼리 뭐라 동정의 말은 쓰지못할망정 확인 안한 네 잘못이다? ㅎㅎ 아예 염장에 불을 지르쇼. ㅊㅊㅊ
나이가 들어도 스마트폰 앱 같은 걸 이용해서 본인 계좌 정보는 수시로 확인할 능력을 갖춰야 하죠. 본인 돈 털리는 거 확인도 못한 자신 탓입니다.
경찰에 신고,수사기사 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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