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노동청 ‘겐와’에 부과, 업소측 “결정불복 항소”

10일 LA 카운티 노동연맹 사무실에서 한인타운 노동연대 알렉산드라 서(가운데) 소장이 한인 식당‘겐와’를 상대로 노동법 위반 클레임을 제기한 직원들과 함께 가주 노동청의 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글로벌 어린이 재단 오렌지 카운티 지부’(회장 주디 박)는 지난달 25일 부에나팍 랄프 공원에서 전쟁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를 돕기 …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더 소스몰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과 오렌지카운티 판사 후보인 앤 조 검사 지지 행사…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비영리 단체인 ‘아카데미 미션’(Academy Mission, 대표 김삼도 목사)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한 스튜디오(8803 Garden…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니어를 위한 따뜻한 감동의 무대가 마련된다.‘은혜한인교회’, ‘GMI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OC 한인회가 공동 주최하…

재미한인수의사회(KAVS·회장 김용진)의 2026년 춘계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3일 어바인의 스트로베리 팜 골프장에서 열렸다. 지난 1972년…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http://mimg.koreatimes.com/200/120/manage/la/images/people/1778229512_people_image_1.jpg)
재향군인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퍼레이션 PTSD 베테런스 그룹’이 이터널 밸리 메모리얼 팍 재향군인 전용 묘역 내에 ‘미국…
10명, 20명, 100명….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인사를 건네도 그는 단 한 번도 귀찮은 기색 없이 환한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초면…
플러튼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보이스카웃 트룹 1747이 지난 3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이글 코트 오브 아너’ 행사를 열고 이글…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KDW·대표 홍영옥)이 오는 10일부터 소설가 강태식과 함께하는 ‘소설창작 심화반: 단편소설 완성 과정’을 개설한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어머니 회원들에게 카네이션과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뉴욕한인상록회는 자녀들을 훌…

버지니아 대법원(사진)이 민주당이 주도한 연방하원 선거구 재조정 무효 판결을 내리면서 중간선거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이번 판결로 민주당이 기…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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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저도 몇년전 노동청 감사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팁을 보고 안 했다는거였어요. 그러니 손님이 $10 팁을 주고 가면 세금제하고 종업원에게 $6 을 줘야 하는건데 저희는 $10 다 줬거든요. 처음에 7만불을 때리더니 제가 반박 서류을 첨부했더니 십만불로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장사가 안되어 문을 닫을지경이다고 사정사정하여 7만불로 다시 깍았어요. 기간안에 다 못내면 이자가 후덜덜하여 카드로 다 내었습니다만 겐와 사장님도 억울한면도 있을것 같네여
그래서 행콕팍에 $330만불짜리저택을 헐값 270만에 급매하고 빠지고 있음.
식당주인 억울할 수 있습니다.KIWA한테 잘못 걸린 듯 하네요.이분들 약자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인건 맞지만 반대로 한인비지니스 작살낸적도 엄청 많습니다. 적지않은 업소들이 이사람들 때문에 망한걸로 들었어요.
식당 주인도 억울할겁니다. 나름대로 종업원 잘해주었다고 생각하고 식구처럼 대했다고 하는데 소송을 당했을수도 있어요. 나도 옛날에 사업하다가 소송을 당했는데 그때 직원을 식구같이 대했는데 소승을 당해서 패소했지요. 그때 배운게 직원은 식구가 아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 법원은 직원들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든 소송사항에대한 답변 자료가 없으면 즉 주인이 자신이 증명할 자료가 없으면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패소 입니다. 무조건... 항소해도 이길 확율이 없을텐데 안되었네요
생각보다 많은 한인 식당업주들이 종업원 처우에 대해서 무관심하거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반드시 변호사한테 자문을 얻어서 타임카드 작성 및 보관, 오바타임지불 , meal break, sick day 등에 대한 자문을 받지 않으면 100% 소송 당하고 패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