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9% 앞서는 조사 다수지만 오차범위 내 경쟁 조사도
▶ NYT “24년만에 가장 큰 격차”…폭스뉴스 “2016년 역전 사례 있어”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이란 측이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전달해온 새로운 협상안에 대해 “그들은 합의를 원하지만, 나는 그것이 만족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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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진정으로 미국을 위한다면 보수 진보를 떠나 트럼프를 대톨령직에서 하루빨리 물러나게해야한다.
진정한 좌파는 미국에는 없다. 민주, 공화 모두 다 보수적인 정당이다. 좌파라고 굳이 부르려면 샌더스보다 좀더 사회주의적이어야 한다. 국부를 창출하고 분배하는 방식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어서 민주당이고, 공화당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훌륭한 사람이 대통령의 자리에 앉으면 이 나라는 성공한다. 그런데 트럼프는나쁘게 형성된 인격과 사업적인 수완을 야수같이 사용하는 질이 나쁜 기회주의자다. 4년 동안 어안이 벙벙할만큼 목격했다. 이번에는 불만족해도 바이든이 야수같이 질나쁜 사람을 대체해야 한다. 그래야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다.
gizmo...well said.
2016년과는 달리, 2020년 대선은 트럼프에게는 '4년동안 잘했는냐'에 대한 것이고, 바이든에게는 '소망을 걸어도 되겠느냐'는 것이다. 재신임vs새희망이 주제다. 고정표인 Blue and Red는 어짜피 상관없고, 부동표의 방향을 봐야한다. 그런데 끝까지 변화하는 부동표가 현재는 바이든에게 유리하다. 결국 국민의 수준에 맞는 대통령을 선택할 것이므로,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바이든은 만족스럽지 못한데, 트럼프는 최악과 저질이었다. Shame to America.
좀 똑똑한 사람을 후보로 내놨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