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열적인 반미 선동 교육에 예산 투입 안돼”
▶ 백악관 예산관리국서 폐지 대상 프로그램 목록 취합

[ 로이터 = 사진제공 ]

“하나님과의 만남을 기대하는 음악회에 초대합니다”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남가주 임마누엘 교회’(담임목사 문두진)는 5월 3일(일)…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8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강당에서 교내 받아쓰기대회 우수학생 시상식을 가졌다.이번 대회의 각…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가 현재 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뛰어난…
어바인 시와 공정주택파운데이션(Fair Housing Foundation)은 5월 6일(수)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포르톨라 스프링스 …
올해 11월 어바인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강석희 씨는 지난 25일 뉴포트 비치 테니스 클럽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모금 행사를 …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준비되고 있지만, 정작 국회에서 개헌안 통과가 불투명해지면서 재외국민투표 자체가 무산…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있는 벨츠빌 농업연구센터(Beltsville Agricultural Research Center)의 폐쇄로 메릴랜드 주…

남가주 지역에서 장애인 접근성 관련 법률을 악용한 것으로 의심되는 ‘무더기 소송’이 잇따르면서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고 27일 LA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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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일본이 전쟁범죄(예, 위안부, 생체실험) 부인 정책이 가능한 것은 극우에 우호적인 자민당 정책 때문이다. 트럼프의 정책도 극우파의 주장(=백인우월주의)과 맞닿는다. 복음주의의 보수성도 묘하게 이해관계가 맞닿는다. 하지만 유럽 세속주의는 극우의 향수를 뿌리치고 개방적인 정책이 가능하다. 전쟁에서 극우의 피해를 진저리게 맛보아서 그렇다. 승전국 미국은 극우의 피해가 적어서, 이제라도 감히 손을 대본다.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다. 태평양과 대서양 사이의 섬나라라서 가능하다. 그래서 극우가 하는 나쁜 짓(=역사왜곡)에 손을 댄다. 나쁜놈!
미국에 인종차별없다고 생각하는 무리는 트럼프교 사람들 뿐이것 같은데!
요즘 특히 미쿡엔 정신 이상자가 넘처 나는것같다, 특히 트 같은 정신이상자를 믿고 지지 두둔 하는걸 보면 이들은 무얼 생각하며 지내는지, 나라가 어떻게 되는건 안중 에도 없고 자기만 잘되면 잘먹고 잘살면 된다는, 다양한 사람 의견 종교 인종 들이 삶을 살며 일일생활권인 지구촌을 자기맘대로 하겠다는 그 생각.... 참 어이없구나 이를 어찌할지 큰 고민거리...
요즘은 (도덕적인) 다수가 역차별 당하는 웃긴 세상이 되어 버렸다. 진보가 너무 나갔다. 그리고 대중매체가 부채질을 한다. 그래서 오히려 역반응을 불러오고 있는데 그걸 모르나? 왜 "Silent Majority"가 생겼겠나? 왜 트럼프의 지지층이 점점 늘고 있겠나? 이번에도 트럼프가 재선될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