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강성 발언에 시위대 저항…대선 정국 이념대리전 양상
▶ AP “파괴와 혼란으로 얼룩”…NYT “좌·우파가 공포·불신 조장”

[ 로이터 = 사진제공 ]

자신이 살던 집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고자 하는 시니어들이 늘어나면서 가정 내 안전 준비와 병원 퇴원 후 자립생활, 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오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지난 2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2026 연례 친선 골프대회’를 160여 명의 상공인과 커…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어바인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문화센터’(KAC, 대표 태미 김) 교사들은 지난 3일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 교육구 산하…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민주평통 LA 협의회(회장 장병우)와 OC·SD 협의회(회장 곽도원)가 공동으로 한반도 정세와 재외동포 역할을 논의하는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실리콘밸리 1세대 한인 창업가이자 투자자인 마이클 양의 자전적 에세이 ‘Coming Alive on the Ride’ 북 런칭 행사가 지난 7…
주한미군 전우회 캘리포니아지부(지부장 행크 김)는 지난 6일 로스알라미토스의 미 제40보병사단 영내 피들러스 그린 회관에서 정기 모임을 열고 …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 LA(회장 이재권)의 임시총회가 지난 7일 LA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새 회계연도를 위…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인 최초로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박영철)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6일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미국에서 중산층의 기준은 주 마다 다르다. 워싱턴 지역에서 중산층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 보다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하고 그 기준은 매…

이란이 9일(현지시간)로 열흘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를 대거 잃는 등 큰 타격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뒤로는 시진핑에게 자기 재선되게 해 달라고 살살 빌고 있죠. 딸이나 사위는 중국에 비지니스해서 돈 많이 벌고...ㅋ
트럼프는 미국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서 일어섰다. 그는 자신은 대통령 연봉도 안받고 일하고 있다. 그는 글로벌리스트가 아니고, 내셔널리스트이다. 그래서 쓰레기 언론들과 금융재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그는 진정으로 미국의 노동자들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 트럼프를 욕하는 사람들은 그를 분열주의자라고 놀리지만, 일을 똑바로 할려면 분열은 일어나기 마련이다. 이런 것을 국복하지 못하면 제대로 된 미국을 일으켜 세울수가 없다. 트럼프 화이팅!
지난 오바마 이전 대통령들은 좋은게 좋다고 분쟁과 문제들, 특히 중국 공산당 정권이 미국을 뜯어먹는 것에 대해서 입을 다물고 조용하게만 하려고 했다. 결과 미국은 많은 일자리를 중국에 빼앗기고, 중국 공산당 정권이 저렇게 오만불손해 져서 이제 2030년에 자기들이 세계 패권 국가가 되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도 오바마나 부시, 클린튼 등은 중국에 고분고분했다. 이제 그 문제를 파헤치고 들고 일어난 지도자가 트럼프 대통령이다. 트럼프는 오래전부터 중국의 불공평한 무역거래를 알고 있었다.
우리집강아지는 잘못을 한다음 야단을 치면 꼬리를 내리고 눈치를 살피는데 자신의 잘못을 강아지들도 아는데!!!
좌 우 잘못을 따지기전에 트럼프 전에는 이런일이 없었다는게 중요하다. 미국은 다민종, 다색인종, 다종교인들이 합쳐서 만든 국가이다. 그래서 융합이 잘되면 강력한 국가가 되지만 이게 분열이 되면 조족지혈이 된다. 트럼프는 한나라의 지도자로 양쪽을 다독거리며 이끌어야 하는데 자기의 재선을 위해 좌 우를 더 갈라놓고있다. 이래서 트럼프는 물러나야하는것이다. 그렇지 않음 미국은 결국 내부에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