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스 상원의원 “미국인에 해 끼친 중범죄자 사면”…더힐 “사면권 논란 부채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오렌지카운티에서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대표적인 단체인 ‘OC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와 웰빙, 웰다잉을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소사…

실비치 평강교회(담임 김삼도 목사)는 지난달 29일 레저월드내 교회 미팅룸에서 추원호 목사 초청 특별 강의, 미미 송 박사의 강의를 마친 후 …
세리토스 시는 ‘사계절의 나무’(Trees For Every Season)”라는 주제로 식목 주간 미술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박사)는 2026년 봄학기를 맞아 전인적 치유와 인간 이해를 위한 심화과정 ‘전인적 인간 이해의 의학…
웨스트민스터 시는 오늘(9일) 오후 2시30분 시글러 공원(7200 Plaza St, Westminster)내 새 축구장 개장식을 갖는다.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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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미국 태생 한인 2·3세들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다루는 아홉 번째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소송은 부모 사망 등으로 행정절차상 국적…

워싱턴 지역 공립학군 중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FCPS)가 올해 가장 많은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 장학생을 내며 미국내 최우수 학군 임을 …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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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41명을 사면한 사면쇼는 걸레저질이 벌였던 삼류쇼의 연장이다. 성경쇼, 입퇴원쇼, 바이러스를 퍼뜨린 유세쇼, 영웅적인 대선불복쇼, 그리고 사면쇼다. 사면쇼는 41명을 사면했는데 나는 사면을 못하는가? 라는 context를 제공한다. 스스로 사면을 위한 서막이다. 41명의 사면쇼에 익숙해질 무렵,12월말에서 1월초에 자신을 사면하는 최후의 쇼가 남았다. 하지만 그것은 독이다. 내가 범죄하였다고 시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범죄는 값을 치러야만 없어진다는 사실을 가벼이 여긴다. 늘 그렇게 피했던 버릇 탓이다.
뼛속까지 썩었다는 말은 시민들이 전부터 하던 말이다. 공화당과 복음주의는 뼛속까지 썩은 걸레저질인간은 여태껏 옹호하였다. 24년에도 또 지지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본류인 공화당과 주 지지층인 복음주의자들이 뿌리까지 썩었다는 말이다. 지금도 공화당 상하원의원들, 교회 지도자들의 행동은 개탄스럽다. 부끄러움, 책임도 잊고 굴신하고, 지역구민들의 압력에 밀려 보신이다. 멍청한 유권자들의 행태는 그냥 슬프다. 실망도 고갈되고, 형언할 말도 없다. 그리하여 밀레니얼들에게 분명한 메시지를 남겼다: 걸레저질들이다. 다음에는 국물도 없다.
하는짓거리가 남좃선 문빨창 좌좀빨깨깽깨이 홍어놈들이랑 똑같네
완전 깡패들 집단이구만. 그저 고자질안하고 충성하면 장땡. 이런자하고 조폭두목하고 뭐가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