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급차 탄 채 8시간 기다려야 응급실행 치료용 산소 재고도 위험수위로 떨어져
▶ 병상 없어 주차장에 텐트 병실 급조

[ 로이터 = 사진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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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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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요 밑에 원맨은 마스크 착용시키지말고 코로나 환자들 틈에 섞여 살게 해야한다. 그러다 죽으면 뭐 매년 죽는 사람들 3백만명중에 하나로 생각하고 송장치워주면 그만.
미국에서 1년에 죽는 사람이 3백만에 가깝다. 사람은 매일 죽는다. 이게 뭐 새롭고 두려운 뉴스인가? 심각한 전염병도 아니니까 다 열어놓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나? 락다운, 마스크, 거리두기, 청결수칙, 소독, 방역, 다 해도 코비드는 그냥 잘 있으니까 우리도 잘 지내면 된다고 생각한다. 코비드가 두려운 사람은 마스크 쓰고 집에 있어야지. 집에만 있어야 한다. 문 밖에도 나가면 안된다. 오케이?
미국인들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줄 이번 펜데믹을 겪으면서 다시금 알게 되었다. 32만명이 죽어나가도 나는 내자신은 전혀 문제가 안된다는 쓸데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이번 크리스마스와연말이 지나고 나면 40만명이상이 죽을것이고 병원은 더많은 죽음과 혼란으로 소용돌이칠것이다. 산자들은 무심하고 죽은자와 그가족들만 울겠지만...미국은 이제 다른나라의 모범일수도 리더가 될자격을 잃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