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오피니언

울타리몰

미국이 어렵다고 해도

댓글 3 2021-02-18 (목) 안상호 논설위원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spunky

    옥씨도 좀 이런글좀보쇼

    02-18-2021 21:37:35 (PST)
  • yooops

    So you make $70K. Sorry you can't live in CA. Move to Louisiana, Ohio, please.

    02-18-2021 09:00:15 (PST)
  • MidClass

    미국의 문제는 최빈곤층이 아니라 바로 그 위에 있는 중하층계 국민들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이 없다는겁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한 $7만불 버는 가정들은 빈곤층에 대한 수혜도 못받고 또 국민 건강보험도 없어 점점 더 이들은 최빈곤층으로 전락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초부자들은 매년 버는 수입이 기하학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02-18-2021 08:48:18 (PST)
1


KTOWN1번가 프리미엄 광고

  • 부동산부동산
  • 자동차자동차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지사별 뉴스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